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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동화 의원, 비음산터널 건설추진 백지화 촉구!
작성자 경상남도의회 조회 569
작성일 2017.07.17

- 교통혼잡, 환경파괴, 인구유출 등의 문제에도 선심성 정책 추진 곤란
- 창원시민과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한 시민 합의과정 결정 추진


  경남도의회 장동화 의원은 지난 1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음산 터널 건설추진 백지화를 촉구하였다.

   장의원은 창원시가 그동안 교통혼잡, 환경 파괴, 인구유출 등의 여러 문제로 전임시장시절부터 반대를 해 오다가 최근 안상수 시장이 창원시정연구원의 중간보고를 근거로 충분한 논의과정 없이 비음산터널의 추진의사를 밝힌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다.

창원시의 중앙역세권 개발로 인해, 향후 일대 교통이 심하게 혼잡해 질 것이며, 민간업체가 제안한 대로 국도25호선으로 접속이 된다면, 교통대란이 일어날 것이며, 교통정체로 인하여 소음, 진동, 대기오염 등의 생활환경이 크게 위협받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비음산 터널이 건설되면 불모산 터널의 경쟁도로가 되어 사업자인 경남하이웨이에 손실보전금을 추가로 지급해야 하고, 창원시민이 반대하는 터널 건설을 위하여 재정지원금을 부담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장의원은 “창원시장은 시정연구원의 중간보고의 내용을 창원시민들께 소상히 공개하고 창원시 시민들과의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한 시민적 합의과정에 따라 결정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장동화 의원.JPG
(20170717) 기자회견문(장동화 도의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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